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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 다큐멘터리 영한 번역, 나레이션과 인터뷰 자막의 조건

Su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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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한 번역 우상번역

자연과 환경 다큐멘터리의 영한 번역은 나레이션과 인터뷰라는 두 종류의 말을 자막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나레이션은 정보를 전달하는 완결된 문장이고, 인터뷰는 현장에서 나온 실제 발화입니다. 둘은 말투와 정확성의 기준이 달라서, 같은 영상 안에서도 다른 방식으로 옮겨야 합니다. 우상번역은 다큐멘터리 영한 자막을 영상 1분당 3,100원부터 지원합니다.

다큐 자막 번역 전에 확인할 것

1. 전문 용어와 학명이 얼마나 나오는가. 2. 나레이션 대본이 있는가, 인터뷰만 있는가. 3. 화자가 여럿인가, 현장음이 대사에 겹치는가. 이 세 가지가 작업 범위와 일정을 가릅니다.

전문 용어와 학명

자연 다큐멘터리에는 동식물 이름과 지명, 분야 용어가 자주 나옵니다. 학명은 임의로 옮기지 않고 국내에서 통용되는 표기를 따르며, 같은 종이 영상 안에서 다른 이름으로 적히지 않도록 용어집으로 고정합니다. 환경과 과학 다큐는 수치와 단위가 많아, 들리는 대로가 아니라 확인한 값으로 옮기는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현장음과 화자 구분

야외 촬영본은 바람 소리나 동물 소리 같은 현장음이 대사에 겹칩니다. 들리는 말과 배경음을 구분해, 자막에 넣을 것과 뺄 것을 판단합니다. 인터뷰에 여러 사람이 나올 때는 누구의 말인지 표시해, 편집 단계에서 대사가 엉뚱한 사람에게 붙지 않게 합니다.

프리뷰 번역과의 연결

다큐는 방송에 나가기 전, 촬영본 전체를 먼저 옮기는 프리뷰 번역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리뷰는 편집자가 어느 장면을 살릴지 판단하도록 촬영본의 말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타임코드를 답니다. 이 단계가 정확하면 이후 시청자 자막 작업이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납품 형식과 일정

자막은 SRT, SMI, VTT, ASS로, 편집 프로그램에 맞춰 Premiere Pro와 Final Cut 형식으로 납품합니다. 우상번역은 번역업계 최초로 주 7일 24시간 당직제를 운용해 48시간 이내 납품을 기준으로 합니다. 전담 PM이 원고를 확인한 뒤 확정 견적을 드리며, 언어별 시작 단가는 단가표 페이지(/ko/pricing)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의는 문의 페이지(/ko/inquiry)에서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상번역은 방송 프리뷰 번역과 다큐멘터리 영상번역을 208개 언어로 지원하는 그룹입니다. 문의: 070 8018 6641, pm@wooshang.com